한국소식
제시
[레늄 산책길] 2026년 3월 26일(목)
26-03-26
주님은 우리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계십니다.
나의 불평도
나의 분노도
나의 후회도
나의 고백도
나의 참회도
나의 감사도
차마 세상 누구에게도
말하지 못할 이야기도
오직 그분께서는 다 들어주십니다.
– 민웅기 펠릭스, 레늄 평신도 회원
그리스도의 열정적인 사도가 될 제자들을 교육하고 양성하여,온 세상에 그리스도의 나라를 선포하고 설립하고자 합니다.

주님은 우리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계십니다.
나의 불평도
나의 분노도
나의 후회도
나의 고백도
나의 참회도
나의 감사도
차마 세상 누구에게도
말하지 못할 이야기도
오직 그분께서는 다 들어주십니다.
– 민웅기 펠릭스, 레늄 평신도 회원